라이징선의 새빌드를 개발해내고 있습니다.



일단 레드얼럿3의 욱일 대공의 병신성은 추후에 다루도록 하고

일단 본문으로 들어가 전략은 이것.



일단 사람들이랑 붙으면서 연구하고 좀더 개발해가야되겠지만 어느정도 감은 잡혔음.

일단 발전소 - 정제소 - 정제소 - 정제소 - 팩토리 - 발전소 - 디펜더 VX 순서가 초반빌드.

여기서 방벽을 쌓아가면서 텐구 2기쯤을 뽑아주고 보병견제용. 팩토리 테크를 올려서 vx를 생산

4정제를 필 때에는 MCV를 옮겨서 멀티 최대한 가까이에서 코어들을 생산함.
털릴 염려들이 별로 없고 방어건물을 빨리빨리 전개할수있어서 개병신인 욱일의 방어가 조금이라도 더 나아짐.

최소의 유닛과 방어포탑으로 방어를 하면서 메인프레임 코어를 올리면서 조선소와 팩토리의 3테크연구를 시작함.

그 후 알아서.

이 빌드의 좋은 점.

돈이 정말 남아돔
메인프레임 코어 타이밍에도 돈이 남아돔
디펜더 vx와 vx의 생산으로 공항이 어느정도는 커버됨.
소비에트와 연합에게 공군이 완전히 갖춰지기 전 어느정도 보병조합  + 쓰나미 + vx로 재미를 봐왔으나
연합의 역조합과 소련의 데졸레이터 공습으로 이 러쉬는 불가능하다는걸 알게 됨.
욱일의 타워 코어의 성능은 어느정도 뛰어남으로 실력만 받쳐준다면 초중반 방어가 가능
방벽과 타워로 테러드론의 위험으로부터 차단

지금까지 나쁜점은 잘 모르겠음.

어느정도 써가면 패턴이 파악되서 빈디케이터에게 털리겠지만 일단 어느정도는 단물을 뺄수있을것으로 보임.


연합군 상대로는 빈디케이터가 도착하느냐 마느냐가 맵에 결정되므로 사용이 어려운점이 있었으나,맵만 어느정도 거리가 있다면 충분히 선공항은 받아낼수 있었습니다만.. 센츄리가 문제더군요.

소련에게는 굉장히 잘 통하는것 같습니다. 야리 잠수함의 동시견제와 더불어 해군을 갖추면 소련을 밀어낼수 있더군요.

by 김엄마 | 2008/11/07 22:50 | Red Alert 3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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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garcinia cambogia ex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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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축전지 at 2008/11/09 16:07
그리고 살며시 날아오는 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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