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게임 시작한지 이제 한달인데 벌써 1000포인트가...

타이라니드 시작한지 얼마 됬다고..

애당초 목적은 보드게임 배틀포스만 사려 했는데 어느새 이렇게 됬어요 ㅡㅡ 애초에 시작 자체를 해버리면 안됩니다 ㅡㅡ



HQ는 2가지로, 하나는 타이라니드의 상징이라 할수 있는 하이브 타이런트입니다

무장은 사이딩 탤런 두개로 기갑 킬러 컨셉이며, 윙드를 달아 이동속도 2배의 빠른 기동성을 확보하고
아드레날린 분비선으로 명중률을 높인 뒤 익스텐디드 카라페이스로 방어를 늘립니다

HQ 나머지 하나는 브루드로드입니다
민첩함의 대명사로, 빠른 잠입으로 진스틸러들을 이끕니다. 기갑도 노려봅니다.

여기서부터는 엘리트입니다
저는 HQ가 둘 다 빠른 기동성이기 때문에, 나머지 병력들을 통제할 시냅스 크리쳐가 필요하죠. 그들이 워리어입니다.


엘리트 중 또 하나는 릭터로, 거슬리는 헤비 볼터나 적의 중요 HQ를 잡아먹기 위해 하나쯤 운용합니다


타이라니드의 헤비 서포트는 역시 뭐니뭐니해도 괴수의 대명사 카니펙스죠

사이딩 탈런 + 바브드 스트랭글러 무장에 톡신 색으로 힘을 늘리고, 리인포스 키친으로 안그래도 무서운 체력을 더 늘린 뒤,
명중률을 위해 인헨스드 센스를 장착했습니다




카니펙스 보조를 위한 조안스로프

그리고 제 병력 구성의 핵심 진스틸러들입니다
헤비 서포트와 HQ들이 시간을 끌 동안 브루드로드들의 통제를 받아 적진 깊숙이 접근하여 모두를 찣어버리지요

그리고 총알받이 건트

아.....

by 김엄마 | 2009/11/08 15:42 | 40k - Boardgame | 트랙백(1)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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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14/03/11 00:34
Commented by 니컬 at 2009/11/08 16:51
근데 솔직히 말해서 아드레날 글랜드는 I를 찍으면 땡. WS는 그정도면 155포인트짜리 엘다 렐릭 말고는 거의 다 먹힘.
어차피 차량은 WS 싸움이 아님. 그리고 윙달면 카라페이스 못찍음. 고로 워프필드를 쓰세염.

워리어의 경우는 솔직히 사이딩+톡신 색+데스스피터 조합이 기본이긴함. 시냅스를 준다기보다는 "엄호사격" 모델로
간주하는 게 나음. 막말로 전방 타이런트하고 후반 조안쓰로프 런 시키면서 뛰면 건트 시냅스는 다 줄 수 있음.
건트가 플릿이 있어서 워리어가 "못 따라가던" 걸 생각해 보면 전방 모델로도 시냅스는 됨.

그리고 타이라니드를 상대하는 플레이어들은 "제정신이라면" 대차량무기 빼고는 다 진스틸러부터 쏨. 건트 고기방패가
좀 애매하다는 평가를 받는 이유가 그거임. 고로 스웜니드는 플레이가 좀 하드한 편이라 잘 안하는 편이었음.
원래 니드 자체가 장기적 플레이를 하는 유저가 4~5명 정도긴 했지만.

Commented by 니컬 at 2009/11/08 18:15
고로 나머지 포인트는 "변칙기동"에 관심을 갖고 짜 보는 게 나을 듯. 아니면 올카니펙스나...
Commented by 김엄마 at 2009/11/10 21:44
저 김소년 = 김엄마요

일단 가지고 있는 모델 자체가 얼마 안되다보니 이렇다할 구성 자체가 잘 안나옴
Commented by 니컬 at 2009/11/11 18:37
막말로 2괴수만 세팅 잘하고 브루드로드&레티뉴+진스틸러(스카웃)만 잘 굴리면 절반은 감.
문제는 그 위를 노리는 거임. 이 바닥의 문제는 "패배자"소리를 듣는 놈도 실상은 개나소나 그 위의 레벨 기준이라는
거고. 아, 웦스 등의 1500포인트 이상 플레이어가 기본 기준.
Commented by 김엄마 at 2009/11/13 21:17
ㅇㅇ 맞음..
Commented by 외길 at 2009/11/08 23:22
보덕냄새 쩌넹
Commented by 김엄마 at 2009/11/10 21:44
즐먹어
Commented by 레일리엔 at 2009/12/03 22:20
..대체 어떻게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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