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에로판트 바이오타이탄 드디어 도착 - 감격오브감격

 

 

오늘 집에 도착한 의문의 박스.. 앞면에 자랑스러운 한국의 중심도시 '부산'이 새겨져 있습니다.

관세만 5만 3천원;;

 

 

테이프 뜯는데만 10분걸렸습니다.. 무슨 포장이 아니라 용접을 해놨네요

 

 

히에로판트의 첫 모습 !! 메인 바디는 알수없는 재질의 용지에 꽁꽁 둘러싸매여 있습니다.

 

 

제일 처음 보고 놀랜건 다리 크기..

 

다리길이만 약 25cm 정도 되는것 같네요

 

 

카니펙스와 히에로판트 다리의 크기비교

 

 

메인 바디.. 엄청나게 큽니다. 손으로 들고있기에 약간 무거울 정도

 

 

 

히에로판트 얼굴

 

 

옆모습

 

 

히에로판트의 S10 바이오캐논과 카니펙스의 S9 헤비베놈캐논의 크기비교..

 

 

부품 총정리.. 정말 크고 아름다운 부품들만 모여있으니 기분이 좋네요

 

보너스

 

 

하피 컨버전 용으로 쓸려는 말란스로프는 방치해두고 새 말란스로프를 하나 더 샀습니다.

by 김소년 | 2010/11/02 20:21 | 40k - Board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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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rome at 2010/11/02 22:20
다리가 참 크고 아름다운게 마치 바퀴벌레 뒷다리의 확대 버전을 떠올리게 하는군.
Commented by 드랍피쉬 at 2010/11/03 14:09
곱등EE!
Commented by 레일리엔 at 2010/11/04 19:19
미친 카니펙스는 완전 애네 ㄷㄷㄷ
Commented by 니드는벌레가아님 at 2010/11/06 17:49
히에로판트 '리저브 성공'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히에로판트는 배 밑에 플레쉬 훅 같은게 있는 걸로 아는데... 그 부품이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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